안녕? 나랑 친구할래?
No
0321
안녕? 나랑 친구할래?
arrow_drop_down
브리엘라 리비툼 칸타빌레
Andante : 조금 느리게
  • NOW ON
    Default
PROFILE 0321

기본 정보

브리엘라 리비툼 칸타빌레
Briella Libitum Cantabile
#ffc7dd

기본 정보

  • 나이
    11세
  • 성별
    F
  • 141
  • 체중
    25
  • 생일
    3월 21일
  • 혈액형
    RH-O
  • 혈통
    혼혈
  • 기숙사
    후플푸프
  • 직업
    호그와트 학생
  • 시대
    현대
  • 국적
    영국
  • 거주지
    후플푸프 기숙

기타사항

  • 취미
    피아노 치기
  • 특기
    한 번 들은 곡 따라 치기
  • 좋아하는 것
    백색소음, 악기, 팬케이크, 이튼 메스, 웨딩 임페리얼, 얼그레이, 강아지
  • 싫어하는 것
    당근!

지팡이

배나무 / 유니콘 / 11inch

성격

브리엘라는 사랑을 표현할 줄 아는 아이다. 가족, 친구, 동물과 식물까지. 아이는 모두에게 애정에 솔직함을 더해 다정함으로 대한다. 누군가에게 먼저 손을 내밀고, 한 걸음 물러나면 그만큼 다가가는 아이. 옳지 못한 일에는 함께 화를 내고, 마음 아픈 일에는 함께 슬퍼하는 아이. 브리엘라와 친한 사람은 다정하고 따뜻하며 타인을 위할 줄 아는 사람이라 말하며, 잘 모르는 사람도 아이를 한 번 만나면 따뜻하고 환한 사람이라 평가한다.

브리엘라는 작은 불꽃과 같다. 처음 타오르는 것은 어렵지만 한 번 타오르면 그것을 유지하여 몸집을 키워간다. 의외로 호전적인 성격이라 누군가와 하는 내기, 게임, 승부 등 내밀어진 도전장을 거절하지 않는다. 처음에는 관심없고, 단순히 재미있어 보여서,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것이 마지막엔 이기기 위해 아득바득 최선을 다한다. 본인은 승패에 연연하지 않는다고하지만 너무나도 연연한다.

브리엘라는 노력파에 완벽주의자와는 거리가 멀었다. 어딘가 맹하고 덜렁거리며 때로는 즉흥적으로 무언가를 결정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목표나 큰 계획을 세우는 것을 싫어하며 상황이 벌어지고 닥치면 해결해 나가는 스타일이다. 하지만 아이가 강박적이라 느껴질 정도로 완벽해야하고, 또 완벽한 것이 있다면 바로 피아노다. 본인의 재능을 알고 있고 그것을 믿고 있기에 당연하게 '완벽'을 전제로 생각하기에 때로는 답지 않은 예민함을 보여준다.

[Hogwarts]

브리엘라는 평생 피아노와 음악에 둘러쌓여 살아가게 될 것이라 생각했으나 입학 안내서가 오고 난 이후, 세상이 180도 바뀌었다. 카페에서 빵을 굽던 우리 아빠가 사실은 마법사라고? 근데 엄마는 알고 나만 모르고 있었어? 말해주는 것을 잊었다고?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그 날은 너무 화가 나서 방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다행이 엄마도 입학을 반대하는 상황이라 신기하고 무서운 곳으로 가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에 안도했다. 아버지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콩쿠르에서 처음으로 2등을 하고, 아빠에게 부탁해 도망치듯 호그와트에 입학하게 되었지만 너무 충동적인 결정이라 지금은 후회하고 있다.

[ect.]

1. LIKE: 백색소음, 악기, 팬케이크, 이튼 메스, 홍차, 강아지

2. HATE: 당근! 너무 싫어한다. 편식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하나씩 빼게 된다.

3. 최근에 안 사실인데, 다수의 시선이 본인에게 집중된다는 것을 깨달으면 속이 울렁거리고 심장이 쿵쾅쿵쾅 뛰며 눈 앞의 모든 것이 빙글빙글 돈다. 예전엔 이러지 않았는데.

4. 가만히 바깥 풍경을 바라보며 들리는 소음을 즐긴다. 누군가가 걸어오는 발걸음 소리,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지저귀는 새소리, 사람들의 대화소리, 웃음소리 등을 듣는 것을 좋아하며 귀가 밝고 예민하다.

기타

[Briella]

- 혈액형: RH- O.
- 생일: 3월 21일
- 주로 불리는 애칭은 리비, 또는 리리.
- 조금 높은 톤의 목소리. 높낮이가 크고 조금은 빠른 말투.

[Cantabile]

부모님과 브리엘라, 강아지 2마리. 총 3인 두마리 가족. 런던 근교에 거주하고 있다. 부유하지는 않지만 부족하지도 않은 평범하고 단란한 가족. 가족의 사이는 좋은 편이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런던에서 작은 브런치 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감성있는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맛까지 더해 가게는 늘 북적거리는 편이다.

피아니스트


악보는 볼 줄 모르는데 듣는 것 만으로 똑같이, 완벽하게 칠 수 있으며 상대의 연주 습관까지 따라하는 천재가 크고 작은 대회에서 상을 휩쓸고 있다는 소문은 음악계에 몸을 담고 있으면 한번 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소문의 주인공이 브리엘라이며, 아이는 음악적 감각이 타고난 절대음감의 소유자다. 날 때부터 타고난 재능을 가진 아이는 많은 악기 중에서 피아노를 선택했으나 유명한 피아니스트가 되고자는 마음은 없다.

하여 자신의 재능을 믿고 악보는 연습을 게을리 하는 경향이 있다.

관계

MORE

notifications
이웃 새 글
15
  •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