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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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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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너스 J. 마르티넬리
기적을 움켜쥔 푸른 백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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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0119

기본 정보

루이너스 J. 마르티넬리
Ruinous Julius Martinelli
#4894db

기본 정보

  • 나이
    26
  • 성별
    M
  • 184
  • 체중
    63
  • 생일
    1월 19일
  • 혈액형
    RH- O
  • 이능력
    청염 (patet ignis)
  • 계열
    치유
  • 직업
  • 시대
    2058
  • 국적
    이탈리아

기타사항

  • 취미
    사격
  • 특기
    바이올린, 첼로
  • 좋아하는 것
    꿀을 넣은 따뜻한 우유 /고기 / 붉은색/ 빗소리 /라일락 꽃향기
  • 싫어하는 것
    피망 / 브로콜리 / 버섯 / 피

프로필

까탈스러움 / 고집 / 낯을 가리는
예전 만큼 낯을 가리진 않는다. 처음 보는 사람이라도 자연스럽고, 의젓하게 대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어른이 되었다는 느낌을 물씬 느끼게 해준다. 낯을 조금 가리는 편이다. 낯선 사람들 앞에선 일단 털을 잔뜩 세우며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워낙 체구가 작은 편이기에 커진 지금도 다른 사람들 눈에는 그저 귀여운 야생 고양이로 보일 뿐이다. 면식이 트이면 그나마 괜찮아지는 편이지만, 툴툴거리거나 빈정거리는 말투 때문에 사람들에게 호감을 사는 편이 아는 것은 여전하다.
거기다 본인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단칼에 잘라버리고, 끝까지 하지 않는 고집과 까탈스러움. 그리고 어떤 것에 대해 한 번 고집을 부리기 시작하면 물러서는 방법을 모른다. 다른 아이들에 비해 고집이 센 편이라 쉽사리 꺾이지 않으며, 자신이 잘못됐다고 인정하기 전까지는 물러나는 법을 모르는 모습은 종종 어른들도 당황하곤 한다. 근본이 나쁜 편이 아닌데, 성격 자체만 보았을 땐 그렇게 착하고 대하기 쉬운 아이라는 느낌은 아니다.

성숙해진 도련님 / 물욕없는
자신의 기분이 내키는 대로 하는 행동은 줄은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그저 때와 장소를 가릴 수 있게 되었을 뿐이다. 어리광이나, 고집을 피우는 부분도 많이 줄어든 것을 보아 처음 봤을 때 보다는 성숙해진 느낌을 준다. 철없는 도련님에서 벗어난 느낌을 주긴 하지만, 그의 천성이 어디로 갈까. 물건을 손쉽게 얻을 수 있기에 손쉽게 버릴 수 있는 부분은 여전했다.

솔직함? / 강한 자기주장
솔직한 편이다. 모호한 것을 싫어하는 타입이기에 자기 생각이나 호불호를 명확하게 표현하는 편이지만 쑥스러움이나 부끄러움을 타는 성격이기에, 그럴 때는 솔직하지 못했다. 툴툴거리며 자신의 생각과는 반대로 말하기 일쑤. 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숨기는 것에 서툴러 거짓말도 잘 하지 못했으며, 이런저런 감정이 얼굴에 고스란히 드러났다.

당연한 배려심 / 정이 많은
사람을 배려하는 것이 당연했다. 사소한 부분에서 배려가 많고, 기본적으로 매너가 몸에 배어있다. 언행이 다소 거칠고 툴툴거리지만 도를 넘지 않으며,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행동은 잘 않는다는 것은 그와 함께 지내다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거기에 누군가를 챙겨주는 것이 익숙한 듯한 행동거지와 종종 하는 걱정 어린잔소리들은 진심이 담긴 것 또한. 이것은 아이가 의외로 마음이 약하고 정이 많아 한 번 정을 주면 쉽사리 때지 못하는 편이기 때문이라는 이유가 클 것이다. 곤란한 일이나, 부탁을 내치지 못하고 결국 전부 들어준다

기타

애칭은 ‘루이’. 그 외 다른 애칭을 만들어도 딱히 신경쓰지는 않는다.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부르든 관심이 없는듯.

낮고 까칠하지만 미성의 목소리.

남들만큼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 양성소에 들어오기 전 까지 부모님과 함께 살았다. 사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루이너스를 끔찍이도 챙기고 다녔기에 루이너스도 어리광을 마음껏 부리고 사랑받으며 자라왔다. 루이너스 개인 책상에는 가족 사진이 여러개 올려져있는 것을 보아 가족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 수 있다.

사진에는 붉은머리를 한 쌍둥이 형제가 있는데, 누가 루이너스인지 구분을 하기 힘들 정도로 똑같이 생겼다.

자신의 왼쪽 눈동자를 꽤나 좋아하는 것은 여전했다.

체온은 낮은 편. 평균 체온이 보통 사람들 보다 낮은 것일 뿐이며 건강에는 전혀 이상이 없다고 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신의 심장 부근을 움켜쥐는데, 아파서 움켜쥐는 것이 아니라 일종의 습관같은 것이다.

수면제와 안정제를 복용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수면제가 없으면 잠을 잘 자지 못하는 날도 많은 듯 했다.

총기류 다루는 것에 능숙하다. 어렸을 때 부터 이것저것 만지고 놀기도 했지만, 아버지의 조기교육의 힘이기도 했다. 사격술이 생각보다 뛰어난 편이다. 명중률은 8할. 저격같은 원거리보다는 근거리 사격솜씨가 좋은 편. 제일 애용하는 총은 글록23

피를 극도로 싫어하고, 무서워하는 것은 여전하지만 언제까지나 그렇게만 있을 수는 없었다. 소년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며 자신이 헤쳐나갈 과제 중 하나였으니까. 상담프로그램을 통해 지금은 꽤나 호전된 상태가 되었지만,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종종 전과 같은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뒤에서 잡히지만 않으면 손잡는 부분도 많이 호전되었다고 볼 수 있지만, 아직 어색한지 먼저 내미는 일은 잘 없다.

Martinelli 社

군수물품을 제조하고, 국내외의 개인이나 단체, 그리고 국가를 상대로 판매하는 산업으로 부를 쌓았다. 탄약, 탄창, 수류탄을 시작으로 다양한 무기를 제조하고 있으며, 제일 대표적인 것은 총기류. 제조하는 것 외에도 무기 개발 연구를 직접 하기도, 지원 및 후원을 해주기도 하고 있으며 관련 업계에서는 따라올 자가 없을 정도로 최고.
또한 마르티넬리 자체적인 사설 경비단을 보유하고 있어, 종종 정부나 국가와의 계약으로 용병 형식으로 지원해주는 민간 군사 사업도 하고 있다. 선별 조건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만큼 개개인이 유능하고 실력이 출중하기로 유명하다.

민간 군사 사업의 사설 경비단 외 다른 경비단을 하나 더 가지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 마르티넬리 사의 검은 해결사, 라고 불리며 여러 정계와 얽혀있다고 한다. 걸림돌이 되는 것은 조용히, 깔끔하게 처리한다고 하는데.. 소문만 무성 사실을 아는 사람은 없다.

현재 마르티넬리의 명성은 날이 가면 갈 수록 높아지고 있다. 관련 업계 중 영향이 닿지 않는 곳은 없으며, 마르티넬리가 없으면 되지 않을 정도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현 회장은 루이너스의 아버지이며, 꽤나 젋으신 분이라고는 하지만 후계자 관련으로 말이 많은 듯 했다.

이능력

청염 ( patet ignis / blue flame) / 치유

대부분의 사람들은 blue flame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공격적일 것 같은 이름과는 달리, 상처를 치유하는 능력이다. 손에서 나오는 치유의 빛이 마치 푸른화염과 흡사하게 생겨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기본적으로 원하는 생물의 상처를 치유하는 능력이다. 시전자의 체력을 에너지화하여 형상화시킨 것이 빛이며, 자신의 체력을 나눠주고 활성화시킴으로써 상처를 치료하는 것.

자잘한 생채기부터 출혈이 심하고 깊은 상처까지 치유가 가능하며, 완치 시 흉터 하나 남기지 않는다. 상처의 범위, 깊이, 상태에 따라 치유되는 시간은 천차만별로 달라진 다곤 하나, 최대 2분을 넘지 않는다. 외상뿐만이 아니라 감기와 같은 것이나 내상의 치료도 가능하지만 외상보다는 치유 속도가 현저히 느리며, 상태를 호전시키는 것에 그친다. 웬만해서는 완치하지 못하나, 꾸준하게 능력을 사용하면 완치가 가능하다는 사례가 나왔다. 감기는 이틀 정도이며 암이나 불치병의 상태도 호전시키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보인다.

하지만 이 능력에는 큰 단점이 있는데 시전자 스스로를 치유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패널티 ::
대상자의 경우 한시간에서 최대 하루 정도의 휴식을 취해줘야 한다는 것 외에 아무런 패널티가 없다.

시전자의 경우 기본적으로 체력을 강하게 요구하는 능력이라 쉽게 피로를 느끼는 것은 당연한 것. 능력을 사용한 시간과 강도에 비례해 패널티가 지속된다. 처음은 수전증으로 시작하여 두통과 어지러움으로 인한 구토감, 현기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거기다 과도하게 능력을 사용하면 오히려 본인이 내상을 입기도 한다.

관계

D+2301
오필리아 베넷

:: 무너진 오필리아가 걱정되어 찾아갔지만 되려 덮침 당하는 일이 생긴 이후로 위태로울 때 마다 몸을 맞댄 사이. 이후 함께 탈출하고,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적당히 위장 결혼도 했지만 그 이후에야 눈이 맞아 연인으로 발전한다. 오필리아가 하고 싶은 건 뭐든 다 해주지만 과도한 음주는 늘 금지시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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