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기본 정보
- 나이18
- 성별F
- 키158
- 체중44
- 생일1월 1일
- 능력반잠재능력반
- 앨리스명발화 앨리스
- 앨리스 타입사용자 수명 타입
- 동아리학생회 부회장
- 시대현
- 국적일본
기타사항
- 취미예쁜 사람 관찰하기
- 좋아하는 것딸기모찌, 가츠동, 스노우드롭
- 싫어하는 것앨리스
- 소지품결정석
프로필
외모지상주의
철저한 외모지상주의. 사람에게 있어서, 물건에게 있어서, 동물에게 있어서 이 사항은 다 포함이 된다. 사람이 아름답고 예쁜것을 선호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자신이 돈만 많으면 이 세상의 아름다운 것들을 다 사다 모아서 전시하고 싶다고 말을 할 정도로 아름답고 예쁜 것을 좋아한다. 미(美)의 기준은 없다. 그저 무조건, 자신의 눈에 아름답고 예쁘게 보여야한다. 수수한 동양미, 고풍스럽고 화려안 서양미도 모두 미(美). 이 세상에서 추상적인 아름다움 말고 눈에 보이는 아름다움을 정말 좋아한다. 눈으로 볼 수 있는 아름다움. 이것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준다나 뭐라나-. 예쁘면 무죄라는 말도 입버릇 처럼 하고 다닌다.
히카리는 사교성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지만 나쁜편도 아닌 히카리는 사교성이 정말 좋아지는 순간이 있다. 바로 자신의 맘에 드는 아름다운 사람을 만났을 때. 교내에 있으면 바로 찾아가 손을 잡고 "나랑 친하게 지내자." 라고 말을 할 정도. 이 것 때문에 사사로운 트러블도 조금씩 있는 것 같다.
노력형/독립적
어려서부터 무슨 사정이라도 있었던 것일까. 히카리는 뭐든지 혼자서 해결하려고 한다. 자신이 주어진 일은 자신이 스스로 해쳐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그 만큼 자신이 맡은 일엔 책임감도 강하다. 책임감이 강한 덕일까? 남과 하는 것을 꺼려하는 건 아니지만 혼자서 하는 것이 편하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어느정도 있는 것 같아 보였다. 나이를 먹고 성장을 하면서 점점 타인의 도움을 받는 것도 익숙해 가고 있는 듯 하지만, 그래도 아직 혼자서 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 덕에 대외적인 이미지를 보면 엘리트 학생으로 보인다.
어떤 상황에서도 혼자서 해결하려는 것을 많이 보여준다. 이 곳에 끌려와서도 어떻게든 살아 나가려 이리저리 눈치를 많이 본다. 방법은 있을 것이라며 희망을 놓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남들에게도 그런 말을 자주 하지만 점점 한계가 오는 듯 해 보인다.
직설적 / 뻔뻔함 / 남다른 웃음포인트
평소 히카리의 말투는 조곤조곤한 편이다. 그렇게 발랄하지도, 너무 작아서 잘 안 들릴 정도가 아니다. 조곤조곤한 말투로 말을 직설적으로 무섭게 하는 특기가 있다. 농담처럼 가볍게 하는 말일지라도 의외로 파급력이 커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말을 아무렇지 않는 표정으로 웃으며 한다. '어머, 미안해라.' 라는 사과를 던지곤 전혀 미안하지 않는 표정으로 웃어 넘기는 것이 일쑤. 상대방이 반격을 해오면 속으로는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표면적으론 웃는 얼굴로 쿨하게 인정하거나 넘겨버리는 면도 있다.
평소 히카리는 얼굴 표정 변화가 크게 없는 편이다. 정신력 또한 강해서 쉽게 무너지는 법이 없던 강한 소녀였다. 언제나 일관된 표정으로 일상을 지내는 소녀가 웃는 순간은 정말 재미있는 상황에서 웃거나, 아니면 정말 화가 난 순간, 누군가를 놀리기 위한 순간이라고 한다. 하지만 히카리의 웃음 포인트는 남들이 들었을 때 ' 아 썰렁해.' 라고 할 만한 포인트에서 웃어버려서 다른 사람들과는 웃음 포인트의 공감을 전혀 얻지 못하고 있다.
기타
더위를 많이 타기도 하지만 추위를 많이 타기도 한다. 추위보다는 더위를 심하게 타는 체질이라 제일 싫어하는 계절은 여름이라고 망설임 없이 말할 수 있다. 여름은 없어져야 하는 계절이라며 더운 날에는 언제나 방 안에 에어컨만 틀어두고 가만히 있는다. 에어컨과 최소한의 선풍기가 없는 여름날은 죽고싶은 마음이 든다고 한다. 여름도 싫고 겨울도 싫지만 그래도 습하고 찝찝한 여름보다는 추운 겨울이 낫다고 한다.
자신의 외모에 자신감이 굉장하다. 아름다운 것만 선호하는 타입이니 본인도 그에 걸맞게 가꾸고, 꾸미는 것을 당연하다 여긴다. 사실 꾸미지 않아도 이미 잘났지만.
날 때부터 운동신경이 뛰어난 편. 시골이란 시골은 전부 다녀서 가보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 운동은 어디서 배웠냐고 물으면 아버지가 알려줬다고 대답한다. 아버지가 알려주신 운동으로 가는 곳 마다 싸움을 일으키는 말썽쟁이가 되어 과거 골목대장 출신. 싸움도 잘하는 편.
특히 발차기 기술을 이용하여 많이 싸우는 편이기에 다리에 자잘한 상처가 많다.
담력이 커서 웬만한 일에는 꿈쩍도 하지 않는다. 벌레, 귀신을 비롯해 어떤 끔찍한 것을 봐도 냉정함을 유지한다.
조실부모하고 사고무탁하여 방학이 되어도 갈 곳이 없다. 히카리를 아껴주는 부모님, 그리고 몇분 차이로 생일이 갈린 일란성 쌍둥이 아카리. 일란성 쌍둥이라서일까, 언니 아카리도 발화 앨리스를 가지고 있었으나 앨리스 사고에 휘말려 부모님과 함께 사망하는 바람에 학교에 입학하지는 못했다.
아이를 학교에 빼앗기기 싫었던 부모님은 학교의 포위망을 피하기 위해 정착하지 못하고 떠돌이 생활을 했다. 어린 아카리와 히카리는 부모님의 사업 때문에 잦은 이사를 하는 것으로 생각, 홈스쿨링으로 학업을 이어갔다. 그렇게 전전하던 중 결국 포위망이 좁혀졌으나 관계자가 일으킨 아카리의 앨리스 폭주로 인해 학교 관계자와 아카리, 부모님이 사망. 당시 아카리가 가지고 있던 소지품이 히카리의 것이었기에 사망자는 히카리가 되었고, 진짜 히카리는 아카리가 되어 강제로 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추후, 학교를 다니며 해당 사실을 알게 되어 복수를 다짐한다.
發火
발화發火: 불이 일어나거나 타기 시작함. 또는 그렇게 되게 함.
신체의 한 부위 혹은 넓은 부위, 또는 원하는 곳 어디든지 불을 피어오르게 만드는 이능력. 신체에 피어오르는 것도 가능한 만큼 시전자는 불에 면역이 있다. 시전자와 일정 거리 떨어져 있어도 시야에 잡히기만 한다면 발화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불을 자유자재로 조종할 수 있는 만큼 불의 온도 역시 조절이 가능하며 앨리스로 나오는 불의 시작 평균 온도는 90~120℃ 정도로 추정된다. 앨리스를 최대한 사용하면 800℃ 를 넘어가 최대 1100℃ 까지 올라가는 것이 확인되었다.
앨리스로 만들어진 불은 일반적인 불과는 달라서 연소 물질 없이 타오르고 수분을 버텨 평범한 물로는 쉽게 꺼지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으며 연소 물질과 닿을 경우 일반 불과 같은 영향을 주기도 한다. 불을 꺼트리기 위해선 시전자의 능력 해제 또는 앨리스를 이용하여 꺼야한다.
불을 이용한 거대한 구, 허공에 피어오르는 다량의 불, 불로 만든 창 등 다양하게 응용하는 만큼 섬세함이 필요한 앨리스.
패널티:: 앨리스를 과다 사용할 경우, 손끝의 환상통과 열감, 현기증, 체온저하 더해 나아가 각혈을 하기도 한다.
세션이력
- 캘버리를 향해 걷는 100시간
너에게 돌아오는 100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