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기본 정보
- 나이26
- 성별F
- 키157
- 체중48
- 생일0227
- 혈액형AB
- 등급S
- 특기서포트
- 길드오벨리스크
- 직업아이돌
- 시대2038
- 국적미국
기타사항
- 취미수
- 특기노래
- 좋아하는 것생강&레몬차, 카모마일 티, 바다, 수영, 노래
- 싫어하는 것오이, 브로콜리, 자신에 대한 위협, 담배
- 소지품【■■■의 조각】, 마이크, 파도의 신수 칼립소, 시간의 신수 아라츠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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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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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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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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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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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100
프로필
[활기차게 빛나는 별]
멜리테는 활기차다. 따로 표현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밝은 기운은 주변에 넘실거린다. 어릴 적부터 말 수가 많은 편이었고 사교성이 넘치는 아이였기 때문에 주변에는 늘 사람들로 북적이며 정이 많은 성격이라 사람을 쉽게 내치지 못하기도 한다. 그런 만큼 사랑받고 그 사랑을 돌려주는 것이 익숙하다. 자존감이 굉장히 높은 편으로 보이며, 주변에 사람들이 있는 것이 당연하기에 시선들이 익숙하면서도 무감하다. 단순하여 조금 바보같지만 늘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 또한 한몫하기 때문인지 자신의 행동에 거리낌이 없고 능동적인 사람이다.
[고집스런 겁쟁이]
아픈 것도 싫고 자신이 피해보는 상황도 싫다. 선천적으로 겁이 많고 무서운 것도 많으며 굳이 자신의 몸을 깎아가며 까지 맞서려고 하지 않는다. 필요 이상의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는 선에서 적절히 대응하고, 적당히 굽히고 들어간다. 겁이 많기 때문에 오히려 이성적인 판단으로 자신의 이익을 계산하는 편이다.
누군가는 근성이 없고 포기가 빠르다고 손가락질 하지만 그게 뭐 어때서? 자신에게 무엇이 중요하고 우선 순위인지, 포기해선 안될 것만 쥐고 가면 되지 않나. 멜리테를 잘 아는 사람이라면 그런 말을 하지 못할 것이다. 필요한 순간에 그녀는 꽤나 고집불통에 근성있는 사람이니까.
기타
00
2월 27일 | AB | 물고기자리 | 시스젠더 여성
밝은 하이톤의 목소리. 한 번 들으면 잊기 힘들 정도로 맑고 좋은 목소리를 가졌다. 노래를 부를 때는 평상시와 다른 느낌을 주며, 조금 더 부드럽고 맑은 음색을 가지고 있다는 평을 많이 듣는다. 자신의 목소리를 사랑하고 아끼는 편.
애칭은 멜. 종종 리티라 불리기도 한다. 어떻게 불리던 상관이 없는 듯 했지만 자신의 풀네임을 불리는 건 무서워한다. 자신이 뭔가 잘못했나 싶어 겁부터 먹고 보기 때문인데…
02
7년 전_31년 던전 게이트에 휘말려 10대 때 각성하게 된 케이스. 태생 S급으로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권좌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아 승락. 곧 바로 미국에서 한국으로 가 헌터 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미국에서의 학업이 남아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광기의 학창 시절을 보냈다.
Q.무얼 보고 스카우트에 응했나요?
A.잘못보고? 이렇게 던전을 많이 다닐 줄은 몰랐지! 하지만 그에 따른 보상도 쏠쏠해서 불만은 없었다..권좌 내 평판은 꽤 좋은 편. 작고 겁많지만 아직 어린 나이에 동생같은 분위기가 커서 그런지 이리저리 보살핌도 많이 받고 뜯기기도 많이 뜯겼다. 대부분의 사람들과 잘 지냈던 편.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남아있다 해체되고 바로 오벨리스크로 이적. 초기 멤버 중 하나이다.
사왕의 소집? 당연히 가야지! 오벨리스크에 대한 애정은 많지만, 권좌 해체에 대한 의문은 풀리지 않았기에 그것을 위해 왔더니! 준비되지 않은 나에게 성큼 찾아온 멸망?! 이게 무슨 소리야. 두 달이라는 시간 동안 납득은 했지만, 현실감이 느껴지지 않았다. 구 권좌 사람들과 현 오벨리스크의 사람들을 챙기면서도 다른 헌터들에게 점점 정을 붙이기 시작하며, 이들을 이용해서 살아남겠다는 다짐과는 점점 멀어지는 중이다.
예비 탱커 겸 순수 서포터로 광범위하게 활약하고 있으며 필요한 곳이 있다면 던전은 마다하지 않는다. 물론! 자신을 지켜주는 사람이 있다는 전제가 깔려있어야 한다! 생사를 오가는 곳에 보험이 없으면 큰일이잖아! 난 아직 던전이 무서워.
물, 해상, 얼음, 그리스 던전에서 특히 활약을 보이는 편.
오벨리스크로 이적한 후에도 던전 공략을 위주로 활동하고 있다. 장사나 돈 굴리는 것에 소질은 있지만, 크게 흥미는 없어 하는 느낌이다.
바다에서 누구보다 자유롭고 사랑받아 지배권을 가지게 된 사람이자 육지보다 바다가 편한 …사람, 이라고 볼 수 있을까? 누군가에겐 무정한 파도지만, 멜리테에겐 그저 애정할 수 밖에 없는 파도일 뿐이다. 당연하게도 해양 생물도 조건없는 애정을 표현한다.모든 바다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기에 그것을 멋대로 주무르고 휘두르지만 그것으로 결코 누군가를 해친 적은 없다.
03
각성 당시 소속사 건물이 무너졌으나 그곳에서 멜리테는 홀로 생존했다. 다만, 멜리테는 아직까지 모두가 생존한 것으로 알고 있고 종종 없는 번호로 연락을 보내기도 한다.
✦ 헌터 생활 1년 차_32년, 유명한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 올라온 버스킹 영상이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아 유명해진 것이 계기가 되어 [로렐라이]라는 이름으로 개설하게 되었다. 노래의 장르를 가리지 않아 롹에서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 선보이고 있음에도 상상 이상의 실력과 사람을 사로잡는 음색으로 듣는 사람의 마음을 홀리기로 유명하다.
✦덕분에 부업으로 광고 CF 송이나 드라마&영화 OST 등 부르며 「 멜리테 」정식 데뷔. 들으면 아! 하는 유명한 드라마와 대표 OST로 꼽힌다. 시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OST 위주로 활동하나 예능& 프로그램 섭외가 잘 되지 않고 활동도 하지 않는다. 소속된 곳은 따로 없어 개인 매니저를 고용해 스케줄을 조절하는 편.
✦6년 째 섭외 1순위, 내는 OST 마다 호평이 자자하며 음반 순위권에서 쉽게 내려오지 않는다. 2년 전에는 11주 연속 1위를 거머쥐었다.
✦정규 4집, 미니앨범 1집을 발매.
✦수익의 일부분은 던전에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기부하고 있는 것으로 자자하다.
✦매니저에 대한 소문이 좋지 않다. 2m는 넘는 거구에 험악한 인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데, 인상만 그렇지 나쁜 사람은 아닌데…
몸이 약한 것은 아니지만 잔병치레가 많다. 스트레스에 취약하며, 특히 환절기만 되면 열이 자주 오르기도 하나 잔기침은 이제 익숙해져 신경도 쓰지 않는다. 감기도 이쯤되면 돌아오는 정기적인 이벤트와도 같은 존재로 인식하고 있는 듯.
자동차는 절대 타고다니지 않는다. 승차에 대한 거부감이 크지만 이것을 숨기고 있으며, 건강을 챙긴다는 명목으로 뚜벅뚜벅 걸어다닌다. 그런 것 치곤 한국의 겨울에 늘 감기에 걸리고는 했으면서도 고집은 꺾지 않는다. 코인을 사용해서라도 이동 수단을 마련해버리는 고집을 누가 말리랴.
현실적으로 바다는 너무 먼 곳이니 가까운 수영장에 상주하고 있다. 아는 사람들은 멜리테 전용 수영장이라고 부를 만큼 자주 가는 곳이며, 직원들이랑도 친하게 치내는 편. 급하게 찾으러 올 땐 직원에게 멜리테의 ‘멜’만 이야기 해도 바로 알려준다고.
손으로 만드는 것에 큰 재주가 없다. 요리? 그림? 제각? 다 꽝이다. 너 앨피어스 맞니? 싶을 정도의 마이너스의 손. 망가뜨리지 않으면 다행.
Alpheus
유럽,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500년 가까이 이어온 인형 공방. 비스크 인형부터 구체 관절, 솜인형까지 다루지 않는 인형이 없을뿐더러 과거에는 왕실에 납품했을 정도로 희소성과 더불어 현재 인형계의 명품, 정점 그 자체라 불릴 정도로 오랜 역사와 명성을 가지고 있다. 현재는 앨피어스 회사로 이름을 바꿨으며, 유럽에서만 이름을 알리던 공방에서 미국으로 이주 후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유명 회사가 되었다. 과거에서부터 앨피어스를 봤던 인근 주민들만이 여전히 그곳을 공방이라 부르고 있으나, 실상 앨피어스는 더이상 공방이라 부를 수 없었다.
미국으로 이주 후 점차 명성을 늘려가더니, 현재 그라시엘라가 대표로 있는 지금, 앨피어스 소속의 '앨피어스 공방'은 100개국에서 2,000개의 지점을 두고 있다. 더불어 인형극 투자나 복지 시설 등을 찾아가 인형극을 선보이고, 특정 이들에게 무료로 인형을 살 수 있는 지점을 설치하는 등,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하는 기업이라 할 수 있다.
인형들의 경우 기본적으로 희귀성이 높아 수집가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며, 과거엔 인형 모두 자체 제작을 모토로 두고 있어 각기 다 다른 생김새로 오직 나만을 위한 인형이라는 유일무이함이 있었으나, 현재엔 시대에 맞춰 대중적인 인형들도 제작한다.
✵
양친과 그라시엘라, 그리고 나이차가 많이 나는 동생인 멜리테로 구성된 4인 가족으로 앨피어스 확장을 위해 어렸을 때 미국으로 이민을 왔다. 아버지는 사업 활동으로 인해 미국과 유럽을 오가며 생활했으며, 어머니는 고향인 미국에서 사업 확장을 맡으며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갔다. 현재는 양친 모두 황혼을 바라보나, 서로에 대한 애칭이 여전히 허니, 달링일 정도로 사랑 가득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이미 성인을 넘어, 독립에 이어지던 딸들보단 당신들의 생활에 더 관심이 많다.
✵
이탈리아의 베네치아에서 시작된 마피아 조직 “[ ]”
과거, 이들을 지칭하던 정확한 명칭이 있었으나, 세월이 흐르면서 지워지고, 제각기 달리 부르는 명칭만이 남아 특정하기 어려운 편이다.
실상, ‘앨피어스’라는 성을 내세워 겉으로 공방을 꾸미고, 조직적인 행위를 벌여갔던 것이었으나. 점차 ‘앨피어스 공방’이 커지면서 조직의 덜미가 잡히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이름을 지우기 시작했다. 정부나, 다른 조직 기관에서는 이들을 “NULL”이라 지칭한다.
때문에, 보스는 대대로 ‘얼굴 없는 주인’이라 불리며, 조직원들은 전부 왼쪽 장골 위의 파도가 휘감은 인어 꼬리 문신이 새겨져 있다.
현재 마피아 보스는 ‘그라시엘라 앨피어스’로, 그는 조직 일을 진행할 때, 필수로 인식 저하 아이템을 착용하고 움직인다. 수뇌부를 제외하고, 보스의 정보를 아는 인물은 적으며, 대외적으로 보스라 알려진 인물이 따로 있는 편.
“[ ]”의 주요 사업은 민간 보호, 범죄자 간의 분쟁 중재, 전체적인 불법 거래에 대한 감독을 중점으로 두고 있으나, 소위 불법이라 불리는 마약업이나, 도박업의 사업에도 발을 걸치고 있음은 명백한 사실이다. (다만, 이러한 사업 역시도 현재에는 점차 사그라드는 추세이다.) 민간인과 얽히는 걸 극도로 싫어하기 때문에, 주로 민간인들과 얽힌, 그리고 도를 넘는 범죄자들에 대한 소탕이자, 그들의 언어로 “인형 정리”를 주로 하고 있다.
[모든 세계선에서 그들은 애초에 마피아였으나, 시간의 흐름에 따라 (주로, 자매의 부모에서 그라시엘라로 넘어갈 시기에) 온전히 손을 떼고 인형 사업만을 하는 경우(1막에서는 온전히 손에 뗀 쪽이라 할 수 있다.)도 있었으나, 이번에는 그렇지 않았다.]
스킬
✵대표특성
[세이렌의 미소 (SS)]
「세이렌은 자신의 노래가 끝나갈수록 점차 짙어지는 미소를 감추지 못합니다.
당연하지 않나요? 당신은 제 손에 흘러들어온 아주 사랑스러운 먹잇감이니까요.」
-레이드
행동력:: 1 소모 / 주시 수치:: 5 증가 / 코스트:: - / 타이밍:: 아군의 턴 / 취급:: 버프 및 디버프 / 범위:: 구역 / 제한:: 주 1회
[노래]를 불러 범위 내 적으로 간주되는 것들을 2턴간 [조종]한다.
단, [조종]하는 것이 [지배자]일 경우 턴 수는 1턴 줄어들며, [조종]하는 이계자의 수에 비례하여 구역 내 아군을 [조종]한다.
::[조종]
해당 디버프를 건 인물의 말을 듣는다. 다음 행동을 특성 사용자가 직접 지정할 수 있다.
단, 스스로를 공격하게 하는 것은 불가하며, 대표특성의 사용을 지정하는 것은 불가능 하다.
아군의 행동을 조종할 경우, 해당 아군은 받는 피해가 20% 감소한다.
(*수평선 상의 아리아 적용 +30%)
✵소유특성
[별의 축복(SS)]
「바다가 담아낸 별은 바다의 찬미에 따라 하나의 별에게 무한한 축복을 선사했습니다. 오색찬란하게 빛나 바닷속에서 영원히 찬란하게 빛나라는 듯이 말이죠.」
레이드
행동력:: 1소모 / 주시 수치:: 3증가 / 코스트:: 마력 50 소모 / 타이밍:: 아군의 턴 / 취급:: 버프 및 디버프 / 범위:: 구역
/ 제한:: [중위][후위]
시전자가 중위 혹은 후위에 있을 경우에만 사용 가능하다.
본인이 속한 범위 전체에 [별의 축복]을 랜덤으로 하나 불러와 2턴간 적용시킨다.
이 버프는 장판 버프로 취급하여 버프 및 디버프란에 기재하지 않고,
새로이 [별의 축복]을 시전할 경우 이미 깔린 [별의 축복]의 효과는 사라진다.
[적색의 별]:: 자신이 주는 대미지가 20% 증가한다.
[황색의 별]:: 자신이 받는 대미지가 20% 감소한다.
[백색의 별]:: 자신의 받는 회복량이 20% 증가한다.
[청색의 별]:: 마력 코스트를 절반으로 줄인다. 특수 코스트만을 소비할 때, 해당 코스트가 2로 나누어 떨어진다면 절반으로 줄인다.
(*찬란한 해저 적용 +5%. 청색의 별의 경우, 추가로 주시수치를 1 내린다.)
[찬란한 해저(A)]
「감히 인간이 탐낼 수 없는 바다의 땅도 그에겐 하나의 무대가 되어줄 뿐입니다. 그야, 그는 바다의 사랑을 받는 주인인걸요.」
일반
행동력:: 1 소모 / 주시 수치:: - / 코스트:: 마력 30 소모 / 타이밍:: 아군의 턴 / 취급:: 버프 및 디버프 / 범위:: 자신 / 제한:: -
아군(1명)에게 1턴간 랜덤한 버프를 2개 부여한다.
레이드
행동력:: 1 소모 / 주시 수치:: 1증가 / 코스트:: 마력 30 소모 / 타이밍:: 아군의 턴 / 취급:: 버프 및 디버프 / 범위:: 자신 / 제한:: -
다음 라운드에 발동한다. 2턴간 자신의 저향율을 10% 증가시키고, 자신의 버프 및 디버프 효과를 1.5배 증가시킨다.
[무도한 파도의 애정 (A)]
「길잃은 파도는 애정하는 이에게 모든 걸 바쳤습니다.
파도가 이끌던 손길을, 당신은 느낄 수 있던가요?」
[특수]
10% 확률로 자신이 받는 공격 대미지를 [무효화] 한다. 필드가 [물],[바다][얼음]일 경우 확률을 20%로 변경한다.
(*찬란한 해저 적용 +10%)
유혹의 음율(A)]
「 자! 과연 저 사람은 당신을 위해 바닷속으로 뛰어들어 줄까요? 」
[조사]
분류:: NPC / 타이밍:: 상시
조사 중 마주친 NPC를 [유혹]한다. 유혹된 NPC는 반드시 자신이 알고있는 비밀을 하나 말해야 한다.
해당 조사에서 한번 유혹 판정을 한 NPC는 재조우해도 다시 유혹판정을 하지 않는다.
[통역(B)] [황홀한 만조(滿潮)(A)] [파라오를 경배하라!(S)]
관계